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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클레버러스, KIMES 2025서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선보인다... “첨단 AI 기술과 실질적 헬스케어 요구 연결”

클레버러스(CLEVERUS Corp., 대표 배현재(Bae Hyun Jae))는 오는 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코엑스(COEX)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는 ‘KIMES 2025(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KIMES INSPIRE’ 특별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클레버러스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비전AI를 전공으로 다룬 팀원들로 구성되어 의료, 공공안전, 지능형 CCTV를 다루는 분야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2022년 설립된 회사이다. 서울특별시 본사와 광주광역시 지사를 두고 있다.

의료영상 데이터를 주로 쓰는 종합병원, 대학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에 어안렌즈 기반의 낙상 예방 모니터링 솔루션, 하지 길이 자동측정 모듈, 당뇨족부 궤양 임상 모듈 등 솔루션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AI 노인 의료 돌봄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여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2024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우수 평가를 받아 신규고용 3명 채용, MOU 체결 5건, 전시회 2건 참여, 특허 등록 2건과 출원 3건을 진행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뿐만 아니라, K-Health 국민의료 데이터 활용 기업지원 사업을 2개 동시 선정되었으며, 광주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조선대학교병원과 사업을 성료한 바 있다.

클레버러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적인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이며, B2B 및 B2C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클레버러스는 의료기관(종합병원, 대학병원)을 위한 비전 AI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며, 대표적으로 어안렌즈 기반 낙상 예방 모니터링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포항세명기독병원, S서울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에 성공적으로 납품 및 운영하며, B2B 고객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왔다. KIMES 2025를 통해 기존 의료기관 고객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제공자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클레버러스는 AI 기반 노인 돌봄 솔루션 개발을 통해 B2C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레버러스는 자사 솔루션의 주요 장점으로 우선 쉽고 간편한 설치를 꼽았다. 소형 디바이스로 설계되어 어느 공간에든 빠르게 설치 가능하다는 것. 아울러 유지보수가 용이해 의료진과 병원의 운영 부담을 최소화한다.

효율적인 다중 환자 관리 또한 장점이다. 입원실당 최대 4명의 환자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가능하며,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모든 환자의 안전 상태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위험군 환자의 낙상 및 기타 이상행동 발생 시, 즉각적으로 관제센터에 모니터링 알람이 전송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듈과 연동되어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180도 화각으로 입원실 전체를 커버,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또, 이상 상황 발생 시, 상황 확인용 이미지를 제공하여 신속한 판단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환자 모자이크 처리 기술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병원 내 윤리 및 보안 규정을 준수하고,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방해금지 시간 설정 기능을 통해 특정 시간 동안 알람과 모니터링을 유연하게 제어 가능하게 해 사용자 편의성 또한 강화했다.

클레버러스는 미국·독일·일본·영국·싱가포르로의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미국 의료 시장은 환자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AI 기반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낙상 예방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 클레버러스의 솔루션과 부합한다. 독일은 유럽 최대 의료 시장 중 하나로, 환자 안전과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클레버러스의 솔루션은 독일 병원 및 클리닉에서 낙상 예방과 노인 케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일본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낙상 예방 및 노인 케어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이에 클레버러스는 이러한 인구학적 도전에 대응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국 NHS는 환자 케어를 개선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며, 클레버러스의 솔루션은 NHS의 디지털화와 혁신 목표에도 부합한다.

동남아시아의 의료 허브인 싱가포르는 고품질 노인 케어와 환자 모니터링을 중시하며, 클레버러스는 자사 소형 디바이스와 효율적인 낙상 예방 솔루션이 이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클레버러스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는 최신 AI 헬스케어 솔루션을 널리 알리고,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제공자와 새로운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 소비자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비전 AI와 헬스케어 혁신을 결합한 선도적인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클레버러스는 첨단 AI 기술과 실질적인 헬스케어 요구를 연결하여,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이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는 KIMES 2025에서는 글로벌 첨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KIMES INSPIRE’ 특별관이 운영된다. 해당 특별관에서는 의료 스타트업, SaMD(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업 약 20개 社를 한자리에 모아, 미래 의료 기술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첨단 기술과 창의적인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AI 소프트웨어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의료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는 중요한 장으로 마련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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